양효진 '어쩌면 마지막 일 수도 있는 홈경기'...끝까지 팬들에게 인사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6-03-26 21:40:54 [더발리볼 = 유진형 기자] 현대건설 양효진이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패한 뒤 홈팬들을게 인사하고 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양효진 '어쩌면 마지막 일 수도 있는 홈경기'...끝까지 팬들에게 인사2우리카드 '박철우 매직'은 봄배구에서도 계속된다3실바의 첫 봄배구 '팬들과 함께 즐기는 승리'4신호진-박경민, '짜릿한 득점'5KB손해보험, '봄 배구로 간다!'6육서영, '신나는 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