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신인' 박여름, 정관장 11연패 탈출의 조연 톡톡

곽경훈 기자

kphoto@thevolleyball.kr | 2026-02-22 23:14:46

[더발리볼 = 곽경훈 기자] 정관장 박여름이 2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올린 뒤 기뻐하고 있다.

11연패의 정관장은 자네테와 박여름의 화끈한 공격으로 세트 스코어 3-1(25-16 23-25 25-23 25-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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