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오현 감독대행 '짜릿한 승리 하이파이브'[포토]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5-12-04 22:44:54 [더발리볼 = 화성종합경기타운체육관 유진형 기자] IBK기업은행 여오현 감독대행이 4일 오후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관장과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세트 점수 3-0 완승을 챙겼다. 1세트를 25-23으로 따냈고, 2세트를 25-20으로 가져갔다. 3세트도 우위를 점하며 25-16을 마크해 승리를 매조지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여수 밤바다도 보고 배구도 본다' 2026년 KOVO컵 대회도 여수서 개최, 10월 11일 여자부부터 개막2‘공격 39-51 열세’ 한국 여자배구, 폰푼의 태국 넘지 못했다...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 좌절 3‘주목’ 한국 여자배구 대형 유망주 등장, 중앙여고 193cm 미들블로커 박서윤411년 만에 평택서 V-리그 열린다...KB, 2026-2027시즌 홈 경기장 확정5일본 매체 “한국전 흐름을 뒤집은 선수는 V-리그 경험한 시마무라”6“배구를 그만둘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고예림은 간절함을 안고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