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김연경' 손서연, 한국 여자배구의 희망이 되다 [포토]
한혁승 기자
hanfoto@thevolleyball.kr | 2026-10-28 22:08:04
[더발리볼 = 선명여고(진주) 한혁승 기자] '리틀 김연경' 손서연이 한국 여자배구의 희망이 되고 있다.
손서연은 2025년 U16 아시아선수권에서 한국의 우승을 이끈 뒤, 2026년 U17 세계선수권에서 최종 순위 6위라는 성과를 얻는 데 힘을 보탰다.
1년 사이에 신장도 더 컸다. 이제 183cm 아웃사이드 히터다.
올해 선명여고 1학년이 된 손서연은 '리틀 김연경'이라는 수식어에 어울리는 선수가 되고자 한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