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구단주 '대한항공 승리 미소'[포토]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5-12-17 16:37:39 [더발리볼 = 인천계양체육관 유진형 기자] 대한항공 조원태 구단주가 16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현대캐피탈과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2위 현대캐피탈을 세트 점수 3-0(25-23, 25-23, 25-18)으로 완파하고 1위를 굳게 지켰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여수 밤바다도 보고 배구도 본다' 2026년 KOVO컵 대회도 여수서 개최, 10월 11일 여자부부터 개막2‘공격 39-51 열세’ 한국 여자배구, 폰푼의 태국 넘지 못했다...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 좌절 3‘주목’ 한국 여자배구 대형 유망주 등장, 중앙여고 193cm 미들블로커 박서윤411년 만에 평택서 V-리그 열린다...KB, 2026-2027시즌 홈 경기장 확정5일본 매체 “한국전 흐름을 뒤집은 선수는 V-리그 경험한 시마무라”6“배구를 그만둘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고예림은 간절함을 안고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