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olleyball 1월호 비하인드] OK저축은행 차지환 “이대로 끝날 수 없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6-02-10 14:05:53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the volleyball 1월호 비하인드]

OK저축은행 차지환 “이대로 끝날 수 없다” 촬영 현장부터 뜨거웠던 그의 이야기.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