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우조 '33득점 폭발, 강력한 스파이크'

한혁승 기자

hanfoto@thevolleyball.kr | 2026-01-31 11:28:26

[더발리볼 = 한혁승 기자]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삼성화재 경기. 

이날 33점을 올린 우리카드 아라우조가 스파이크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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