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여자배구 클럽팀들이 모였다, 제주를 찾은 상하이 [포토]

이보미 기자

bboo0om@thevolleyball.kr | 2026-08-04 11:17:05

[더발리볼 = 한라체육관(제주) 이보미 기자] 중국의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제주를 찾았다. 

상하이가 1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제주 한중일 여자배구 탑클럽 슈퍼매치' 현대건설전 도중 타임아웃을 요청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번 한중일 슈퍼매치는 상하이를 비롯해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 한국의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이 각축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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