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여자배구 클럽팀들이 모였다, 제주를 찾은 상하이 [포토]
이보미 기자
bboo0om@thevolleyball.kr | 2026-08-04 11:17:05
[더발리볼 = 한라체육관(제주) 이보미 기자] 중국의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제주를 찾았다.
상하이가 1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제주 한중일 여자배구 탑클럽 슈퍼매치' 현대건설전 도중 타임아웃을 요청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번 한중일 슈퍼매치는 상하이를 비롯해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 한국의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이 각축을 벌였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13억 원의 사나이’ 허수봉이 현대캐피탈에 남은 이유...“대한항공 꺾고 우승해야죠” [COVER STORY]
- 2375일 만에 V-리그 복귀한 이소영, ‘리시빙 아포짓’으로 시즌 첫 승 안겼다...“경기가 끝났는데 믿기지 않아요”
- 3<더발리볼> 기자들이 뽑았다! 새 시즌 주목할 팀과 선수는? [V-리그 개막 특집]
- 4188cm OP 킨델란, 쿠바서 온 부모님 앞에서 21점 활약...요시하라 감독 “더 기대를 한다”
- 5V-리그 첫 경기 패배한 SOOP 수퍼스 김세진 감독 “우리 팀, 갈 길이 멉니다”
- 6‘대한항공의 영원한 9번’ 곽승석, 16년 여정 마무리...제2의 인생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