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세터 염혜선의 투혼, 캡틴의 품격 보여줬다[포토]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5-04-04 21:47:51

'캡틴' 염혜선(오른쪽) 부상으로 교체되고 있다. 

[더발리볼 = 대전충무체육관=유진형 기자] 정관장이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챔피언결정전에서 1, 2차전에서 패하며 열세를 보였다. 하지만 3차전이 열린 4일 투혼을 펼치며 3-2 승리를 거뒀다. '캡틴' 염혜선은 경기 중에도 무릎 통증을 호소할 정도로 힘들어 보였지만, 끝까지 버텼다. 정관장은 6일 안방에서 흥국생명의 우승 축포를 막기 위해 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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