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휘의 10월호 더발리볼 표지 촬영 현장 대공개[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11-12 00:08:36 [더발리볼 = 한국도로공사 연습체육관(김천) 한소희 기자] <더발리볼> 9월호 표지 주인공 강소휘. 그는 배구 코트 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것과 달리 촬영 현장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미소와 자유로운 포즈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FA 허수봉, '역대 최고' 연 13억 받는다...MB 이상현도 6.02억으로 잔류2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3마나베 vs 요시하라, V-리그 최초 일본 사령탑 맞대결 성사됐다4<더발리볼>,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 개최 5흥국생명의 광폭 행보...FA 정호영과 '아쿼' 자스티스, 요시하라 매직에 빠졌다6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