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휘의 10월호 더발리볼 표지 촬영 현장 대공개[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11-12 00:08:36 [더발리볼 = 한국도로공사 연습체육관(김천) 한소희 기자] <더발리볼> 9월호 표지 주인공 강소휘. 그는 배구 코트 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것과 달리 촬영 현장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미소와 자유로운 포즈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V-리그 글로벌화 전략 [THE NEXT 20]2‘라미레스호’의 세 번째 시즌, 28년 만의 올림픽 본선행 이룰까3“널 만난 건 행운이야” 배구로 맺어진 인연, 김선호·이인희 부부 [VOLLEYBALL FAMILIES]4한국 여자배구 AVC컵 정상 올랐다...캡틴 강소휘 MVP, 박은진·나현수도 베스트7 선정5세계랭킹 31위 한국 여자배구의 숙원 풀까, 184cm 아포짓 나현수의 비상619세 신예들이 코트 위 주인공, 단양 대회서 빛난 배구 유망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