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휘의 10월호 더발리볼 표지 촬영 현장 대공개[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11-12 00:08:36 [더발리볼 = 한국도로공사 연습체육관(김천) 한소희 기자] <더발리볼> 9월호 표지 주인공 강소휘. 그는 배구 코트 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것과 달리 촬영 현장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미소와 자유로운 포즈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딸’ 아키모토 12점 활약...일본 여자배구, 48년 만의 AG 우승 노린다220점 해결사로 나선 육서영·박은서 교체카드 적중...차상현호, 8년 만에 AG 4강행3SNS ‘사장님 숏츠’ 촬영부터 편집까지, CEO로 변신한 이민욱의 또 다른 성장 [RE:PLAY]4항저우 패배 아픔 지웠다...차상현호, 베트남 누르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행52025-2026 SV.리그 득점 8위, 미와가 한국에 왔다 [포토]6[커버스토리] 전광인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