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난 감독 '산타가 된 감독님'[포토]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5-12-19 23:48:24 [더발리볼 = 인천계양체육관 유진형 기자] 대한항공 헤난 감독이 산타로 변신했다. 헤난 감독은 19일 오후 인천계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한국전력과 경기에서 파란 산타 옷을 입고 선수들을 독려했다. '산타 헤난 감독'은 대한항공의 승리 후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듯 크게 기뻐했다. 대한항공은 한국전력을 세트 점수 3-0(25-22 25-14 26-24)로 제압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신호진·임재영·정한용으로 균형 잡힌 삼각편대...한국, 카타르 꺾고 세계랭킹 24위로 상승2여름에도 배구 콘텐츠가 넘친다! SOOP, FIVB 국제대회 온라인 중계권 확보...2028년까지 독점 서비스 제공32027-2028시즌부터 V-리그에도 '아쿼 포함' 외국인 선수 3명이 뛴다...리그 경쟁력 강화 기대4새 총재 체제 앞둔 KOVO, 엄재용 사무총장-김상우 운영본부장 선임5“한 번 빠지면 계속 보게 되는 스포츠”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의 배구 사랑 [스타와 발리볼]6한국·카타르·태국까지 1승 1패, AVC컵 ‘혼돈의 B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