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이민규, 신영철 감독에게 설렘 고백…"레전드 세터로 만들어 주실 것"[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10-30 23:09:55 [더발리볼 = OK저축은행 연습체육관(용인)=한소희 기자] OK저축은행 세터 이민규 선수가 진심 어린 고백을 내놓았다. 지휘봉을 잡고 새로운 정규시즌을 맞이하는 신영철 감독에 대해 "걱정보다는 설렘이 컸다. 감독님께서 저를 팀의 레전드, 최고의 세터로 만들어 주겠다고 말씀하셨을 때 거기서 모든 게 끝났던 것 같다"고 웃었다. 세밀한 토스, 경기 운영, 몸 관리까지 뒤처지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이민규가 힘찬 도약을 준비 중이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FA 허수봉, '역대 최고' 연 13억 받는다...MB 이상현도 6.02억으로 잔류2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3마나베 vs 요시하라, V-리그 최초 일본 사령탑 맞대결 성사됐다4<더발리볼>,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 개최 5흥국생명의 광폭 행보...FA 정호영과 '아쿼' 자스티스, 요시하라 매직에 빠졌다6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