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이민규, 신영철 감독에게 설렘 고백…"레전드 세터로 만들어 주실 것"[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10-30 23:09:55 [더발리볼 = OK저축은행 연습체육관(용인)=한소희 기자] OK저축은행 세터 이민규 선수가 진심 어린 고백을 내놓았다. 지휘봉을 잡고 새로운 정규시즌을 맞이하는 신영철 감독에 대해 "걱정보다는 설렘이 컸다. 감독님께서 저를 팀의 레전드, 최고의 세터로 만들어 주겠다고 말씀하셨을 때 거기서 모든 게 끝났던 것 같다"고 웃었다. 세밀한 토스, 경기 운영, 몸 관리까지 뒤처지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이민규가 힘찬 도약을 준비 중이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딸’ 아키모토 12점 활약...일본 여자배구, 48년 만의 AG 우승 노린다220점 해결사로 나선 육서영·박은서 교체카드 적중...차상현호, 8년 만에 AG 4강행3SNS ‘사장님 숏츠’ 촬영부터 편집까지, CEO로 변신한 이민욱의 또 다른 성장 [RE:PLAY]4항저우 패배 아픔 지웠다...차상현호, 베트남 누르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행52025-2026 SV.리그 득점 8위, 미와가 한국에 왔다 [포토]6[커버스토리] 전광인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