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이민규, 신영철 감독에게 설렘 고백…"레전드 세터로 만들어 주실 것"[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10-30 23:09:55 [더발리볼 = OK저축은행 연습체육관(용인)=한소희 기자] OK저축은행 세터 이민규 선수가 진심 어린 고백을 내놓았다. 지휘봉을 잡고 새로운 정규시즌을 맞이하는 신영철 감독에 대해 "걱정보다는 설렘이 컸다. 감독님께서 저를 팀의 레전드, 최고의 세터로 만들어 주겠다고 말씀하셨을 때 거기서 모든 게 끝났던 것 같다"고 웃었다. 세밀한 토스, 경기 운영, 몸 관리까지 뒤처지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이민규가 힘찬 도약을 준비 중이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어머니의 나라서 오사카 유니폼 입고 뛰었다, 2006년생 OH 후쿠무라에 시선 집중2페퍼저축은행 인수한 SOOP,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연고지 확정...“팬들과 접점 넓히겠다”3‘이고은·정호영·김세빈·박여름 제외’ 차상현호 14명, 31일부터 일본 전지훈련 실시4‘사상 최초’ 한중일 여자배구 최고 클럽팀들이 제주에 모인다...김연경 1일 시구 출격5‘메가트론’이 돌아왔다6토종 거포와 카리스마의 상징, 이제는 ‘무늬만 문성민’으로 ‘진짜’ 문성민 마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