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철 감독 '7연패, 자진사퇴'[포토]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5-11-22 22:57:35 [더발리볼 = 화성체육관 유진형 기자] IBK기업은행 김호철 감독(가운데)이 22일 오후 경기도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현대건설과 경기에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김 감독은 경기 직후 자진 사퇴를 발표했다. IBK기업은행은 이날 현대건설에 세트 점수 0-3(22-25 21-25 24-26)로 지면서 7연패 늪에 빠졌다. 앞으로 여오현 감독대행이 팀을 이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세계랭킹 31위 한국 여자배구의 숙원 풀까, 184cm 아포짓 나현수의 비상219세 신예들이 코트 위 주인공, 단양 대회서 빛난 배구 유망주들3AVC컵 4강행 티켓 거머쥔 ‘차상현호’, 13일 베트남과 외나무다리서 만난다4팀 창단 14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 “여자배구 발전에 천안청수고가 일조하겠다”5틸리카이넨·신영철 감독이 뽑은 아쿼? 중국 OH 왕빈과 이란 MB 페이즈6'뉴페이스' 나현수·박여름 활약...AVC컵서 2연승 달린 '차상현호', 세계랭킹 40위→3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