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철 감독 '7연패, 자진사퇴'[포토]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5-11-22 22:57:35 [더발리볼 = 화성체육관 유진형 기자] IBK기업은행 김호철 감독(가운데)이 22일 오후 경기도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현대건설과 경기에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김 감독은 경기 직후 자진 사퇴를 발표했다. IBK기업은행은 이날 현대건설에 세트 점수 0-3(22-25 21-25 24-26)로 지면서 7연패 늪에 빠졌다. 앞으로 여오현 감독대행이 팀을 이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한국전력→삼성화재→대한항공→OK저축은행, ‘콧수염 사나이’ 러셀 “부산 팬들의 에너지 인상적”2배구 유소년·동호인들이 직접 콘텐츠 만든다...SOOP, 아마추어배구 스트리머 육성 프로젝트 실시32026-2027시즌 보수로 읽는 V-리그 여자부 포지션별 현주소 ②4한국의 현대건설, 일본의 오사카와 자존심 대결! [포토]5한중일 여자배구 클럽팀들이 모였다, 제주를 찾은 상하이 [포토]6[커버스토리] '메가트론'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