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인 '내가 잡을 수 있어'
한혁승 기자
hanfoto@thevolleyball.kr | 2026-02-09 21:19:48
[더발리볼 = 한혁승 기자] 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흥국생명 경기.
현대건설 김다인이 디그를 시도하고 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혁승 기자
hanfoto@thevolleyball.kr | 2026-02-09 21:19:48
[더발리볼 = 한혁승 기자] 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흥국생명 경기.
현대건설 김다인이 디그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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