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감독대행 '현대캐피탈 잡았다'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6-02-06 20:56:44 [더발리볼 = 유진형 기자]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이 6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현대캐피탈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김채원 '임명옥 빈자리는 내가'2'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우리카드 셧아웃→삼각편대 44점 합작... 현대캐피탈 시즌 맞대결 첫 승3레전드 리베로의 인정! “김채원, 힘든 상황에서도 잘 해줬어”…패장은 “범실 증가? 이유 없다”4박철우 감독대행 '현대캐피탈 잡았다'5V-리그 레전드 리베로 출신 감독대행, 누구보다 제자의 마음 잘 알고 있다…“할 수 있는 한 최대한 과감하게”6피치 복귀 여부? 우승 확률? 그런 건 “와카라나이”…요시하라 감독이 아는 건 노력이라는 정답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