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매직' 미쳤다!, 1.2.3위 팀 모두 잡았다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6-02-15 18:36:50 [더발리볼 = 유진형 기자]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이 15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아라우조부터 원 포인트 서버까지 똘똘 뭉쳤다, 박철우 감독대행 “최고의 플레이다”2곤룡포 입고 왕이 된 김지한, 자신감 되찾았다...우리카드 공격 균형 이루나3'박철우 매직' 미쳤다!, 1.2.3위 팀 모두 잡았다4박은서 '오늘의 승리 요정'5원정서 또 패한 OK, 사령탑도 “선수들 기복이 심하면 경기가 쉽지 않다”6부산에서만 12승, 원정 경기 승률 높일까...OK 신영철 감독 “심리적인 부분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