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매직' 미쳤다!, 1.2.3위 팀 모두 잡았다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6-02-15 18:36:50

[더발리볼 = 유진형 기자]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이 15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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