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여름 '정관장의 새로운 창'
한혁승 기자
hanfoto@thevolleyball.kr | 2026-02-07 18:13:29
[더발리볼 = 한혁승 기자] 7일 대전 충무실내체육관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관장-GS칼텍스 경기.
정관장 박여름이 스파이크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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