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진X염혜선의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인터뷰 모음]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07-10 17:39:12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배구단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아름다운 패자로 배구 팬들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2025-2026시즌 정상 정복을 노리는 고희진 감독과 주장 염혜선을 만나고 왔다. 챔프전이 끝난 후 전하지 못한 그들의 이야기.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