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점보스 한선수& 정지석 '케미 폭발' 현장 [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11-26 16:59:27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10년 만에 새 주장을 선임했다. 정지석이 한선수에게 배턴을 이어받고 대한항공 ‘캡틴’이 됐다. 가장 큰 과제인 ‘세대교체’를 앞두고 변화를 꾀한 대한항공이다. 대한항공 배구단의 기장이자, ‘원클럽맨’ 한선수와 정지석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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