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부산 홈 경기 개막 시구하는 최윤 회장과 박형준 부산시장[포토] 송일섭 기자 andlyu@thevolleyball.kr | 2025-11-09 16:46:36 [더발리볼 = 강서체육관(부산) 송일섭 기자] OK금융그룹 최윤 회장(왼쪽)과 박형준 부산시장(가운데)이 9일 오후 부산광역시 강서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2026 진에어 V리그' OK저축은행과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경기에서는 OK 저축은행이 세트 점수 1-3(22-25, 20-25, 25-23, 22-25)으로 졌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여수 밤바다도 보고 배구도 본다' 2026년 KOVO컵 대회도 여수서 개최, 10월 11일 여자부부터 개막2‘공격 39-51 열세’ 한국 여자배구, 폰푼의 태국 넘지 못했다...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 좌절 3‘주목’ 한국 여자배구 대형 유망주 등장, 중앙여고 193cm 미들블로커 박서윤411년 만에 평택서 V-리그 열린다...KB, 2026-2027시즌 홈 경기장 확정5일본 매체 “한국전 흐름을 뒤집은 선수는 V-리그 경험한 시마무라”6“배구를 그만둘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고예림은 간절함을 안고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