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기업은행 빅토리아,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6-03-16 10:17:32
[더발리볼 = IBK기업은행 기흥연수원 한소희 기자] 우크라이나 출신 빅토리아는 2024-2025시즌 IBK기업은행에 지명을 받으며 V-리그에 입성했다. ‘럭키비키’라는 별명처럼 빅토리아의 활약은 IBK기업은행의 행운과 같았다. 첫 시즌부터 득점 2위(910점)에 오르며 공격을 이끌었고 재계약에도 성공했다. 생애 첫 해외 생활로 여전히 고국을 향한 그리움이 남아 있지만 이제는 더 커진 책임감으로 V-리그에서 '성공'을 꿈꾼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홈 관중을 우리 관중으로 만들겠다" 신호진의 포부, 라미레스호 AVC컵 결승 진출
- 2신호진·임재영·정한용으로 균형 잡힌 삼각편대...한국, 카타르 꺾고 세계랭킹 24위로 상승
- 3여름에도 배구 콘텐츠가 넘친다! SOOP, FIVB 국제대회 온라인 중계권 확보...2028년까지 독점 서비스 제공
- 42027-2028시즌부터 V-리그에도 '아쿼 포함' 외국인 선수 3명이 뛴다...리그 경쟁력 강화 기대
- 5새 총재 체제 앞둔 KOVO, 엄재용 사무총장-김상우 운영본부장 선임
- 6“한 번 빠지면 계속 보게 되는 스포츠”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의 배구 사랑 [스타와 발리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