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표승주, 그동안 수고했어'[포토]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5-08-17 14:24:57 [더발리볼 = 진주체육관 유진형 기자] 표승주(왼쪽)가 17일 경상남도 진주체육관에서 열린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 국제여자배구대회'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시작 되기 전 국가대표 은퇴식에서 김연경의 축하를 받고 있다. 표승주는 현역 은퇴 후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으로 뽑혀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신호진·임재영·정한용으로 균형 잡힌 삼각편대...한국, 카타르 꺾고 세계랭킹 24위로 상승2여름에도 배구 콘텐츠가 넘친다! SOOP, FIVB 국제대회 온라인 중계권 확보...2028년까지 독점 서비스 제공32027-2028시즌부터 V-리그에도 '아쿼 포함' 외국인 선수 3명이 뛴다...리그 경쟁력 강화 기대4새 총재 체제 앞둔 KOVO, 엄재용 사무총장-김상우 운영본부장 선임5“한 번 빠지면 계속 보게 되는 스포츠”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의 배구 사랑 [스타와 발리볼]6한국·카타르·태국까지 1승 1패, AVC컵 ‘혼돈의 B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