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표승주, 그동안 수고했어'[포토]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5-08-17 14:24:57 [더발리볼 = 진주체육관 유진형 기자] 표승주(왼쪽)가 17일 경상남도 진주체육관에서 열린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 국제여자배구대회'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시작 되기 전 국가대표 은퇴식에서 김연경의 축하를 받고 있다. 표승주는 현역 은퇴 후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으로 뽑혀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여수 밤바다도 보고 배구도 본다' 2026년 KOVO컵 대회도 여수서 개최, 10월 11일 여자부부터 개막2‘공격 39-51 열세’ 한국 여자배구, 폰푼의 태국 넘지 못했다...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 좌절 3‘주목’ 한국 여자배구 대형 유망주 등장, 중앙여고 193cm 미들블로커 박서윤411년 만에 평택서 V-리그 열린다...KB, 2026-2027시즌 홈 경기장 확정5일본 매체 “한국전 흐름을 뒤집은 선수는 V-리그 경험한 시마무라”6“배구를 그만둘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고예림은 간절함을 안고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