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현, 스물셋의 선택…흥국생명으로 새 출발[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09-18 14:15:04 [더발리볼 = 진천선수촌 한소희 기자] 진하게 써 내려간, 이다현의 스물셋 일기. 2019년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FA 자격을 얻은 올해 이다현이 6년간 함께한 현대건설을 떠나흥국생명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일본 국가대표 출신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과 함께더 큰 도약을 꿈꾸는 미들블로커 이다현의 여정을 소개한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FA 허수봉, '역대 최고' 연 13억 받는다...MB 이상현도 6.02억으로 잔류2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3마나베 vs 요시하라, V-리그 최초 일본 사령탑 맞대결 성사됐다4<더발리볼>,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 개최 5흥국생명의 광폭 행보...FA 정호영과 '아쿼' 자스티스, 요시하라 매직에 빠졌다6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