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현, 스물셋의 선택…흥국생명으로 새 출발 [인터뷰 모음]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08-17 14:15:18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진하게 써 내려간, 이다현의 스물셋 일기

2019년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FA 자격을 얻은 올해,이다현 선수가 6년간 함께한 현대건설을 떠나흥국생명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일본 국가대표 출신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과 함께더 큰 도약을 꿈꾸는 미들블로커 이다현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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