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견, '수비10000개 달성' 송일섭 기자 andlyu@thevolleyball.kr | 2025-11-30 14:09:04 [더발리볼 = 송일섭 기자] 현대건설 김연견이 29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2026 진에서 V리그'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리시브를 하고 있다. 더발리볼 / 송일섭 기자 andlyu@thevolleyball.kr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현대캐피탈 '짜릿한 리버스 스윕'2양효진 '어쩌면 마지막 일 수도 있는 홈경기'...끝까지 팬들에게 인사3우리카드 '박철우 매직'은 봄배구에서도 계속된다4실바의 첫 봄배구 '팬들과 함께 즐기는 승리'5신호진-박경민, '짜릿한 득점'6KB손해보험, '봄 배구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