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견, '수비1만 개 달성'[포토] 송일섭 기자 andlyu@thevolleyball.kr | 2025-11-30 14:09:30 [더발리볼 = 수원체육관 송일섭 기자] 현대건설 김연견이 29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2026 진에서 V리그' 흥국생명과 경기에서 리시브를 하고 있다. 이날 수비 1만 개를 달성하는 진기록을 남겼다. 현대건설은 세트 점수 0-3(27-29 23-25 25-27)로 패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신호진·임재영·정한용으로 균형 잡힌 삼각편대...한국, 카타르 꺾고 세계랭킹 24위로 상승2여름에도 배구 콘텐츠가 넘친다! SOOP, FIVB 국제대회 온라인 중계권 확보...2028년까지 독점 서비스 제공32027-2028시즌부터 V-리그에도 '아쿼 포함' 외국인 선수 3명이 뛴다...리그 경쟁력 강화 기대4새 총재 체제 앞둔 KOVO, 엄재용 사무총장-김상우 운영본부장 선임5“한 번 빠지면 계속 보게 되는 스포츠”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의 배구 사랑 [스타와 발리볼]6한국·카타르·태국까지 1승 1패, AVC컵 ‘혼돈의 B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