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현 더발리볼 표지 촬영 현장 최초 공개[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08-17 14:08:48 [더발리볼 = 진천선수촌 한소희 기자] <더발리볼> 9월호 표지의 주인공이 된 흥국생명 이다현. '인천 이영애'로 변신한 그가 멋진 포즈로 '배구 여신' 면모를 과시했다. 이다현이 코트 위가 아닌 카메라 앞에서 보여준 또 다른 매력을 전한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신호진·임재영·정한용으로 균형 잡힌 삼각편대...한국, 카타르 꺾고 세계랭킹 24위로 상승2여름에도 배구 콘텐츠가 넘친다! SOOP, FIVB 국제대회 온라인 중계권 확보...2028년까지 독점 서비스 제공32027-2028시즌부터 V-리그에도 '아쿼 포함' 외국인 선수 3명이 뛴다...리그 경쟁력 강화 기대4새 총재 체제 앞둔 KOVO, 엄재용 사무총장-김상우 운영본부장 선임5“한 번 빠지면 계속 보게 되는 스포츠”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의 배구 사랑 [스타와 발리볼]6한국·카타르·태국까지 1승 1패, AVC컵 ‘혼돈의 B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