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현 더발리볼 표지 촬영 현장 최초 공개[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08-17 14:08:48 [더발리볼 = 진천선수촌 한소희 기자] <더발리볼> 9월호 표지의 주인공이 된 흥국생명 이다현. '인천 이영애'로 변신한 그가 멋진 포즈로 '배구 여신' 면모를 과시했다. 이다현이 코트 위가 아닌 카메라 앞에서 보여준 또 다른 매력을 전한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여수 밤바다도 보고 배구도 본다' 2026년 KOVO컵 대회도 여수서 개최, 10월 11일 여자부부터 개막2‘공격 39-51 열세’ 한국 여자배구, 폰푼의 태국 넘지 못했다...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 좌절 3‘주목’ 한국 여자배구 대형 유망주 등장, 중앙여고 193cm 미들블로커 박서윤411년 만에 평택서 V-리그 열린다...KB, 2026-2027시즌 홈 경기장 확정5일본 매체 “한국전 흐름을 뒤집은 선수는 V-리그 경험한 시마무라”6“배구를 그만둘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고예림은 간절함을 안고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