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히 '달라진 삼성화재, 승리 포효'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6-01-11 12:44:50 [더발리볼 = 유진형 기자] 삼성화재 아히가 10일 오후 대전 충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포효하는 빅토리아 '개인 최다 41득점'2'이럴수가' 3위팀 亞쿼터 이탈, 가족 문제로 이틀 전 출국 "대체 선수 알아보고는 있다"3KB손해보험 2연승→3위 탈환... 스페인 특급 2시즌만 트리플크라운 작렬, 우리카드 3연승 저지4나경복 '블로킹 사이 절묘한 스파이크'5나란히 골골대는 쌍포, 감독의 근심 늘어간다 “이제 와서 교체할 수도 없다, 최대한 관리를 해주는 수밖에”6킨켈라 OP 이어 MB 스위치도 성공적…지략가 여오현 대행의 기대 “킨켈라, 오른쪽에서 2~3점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