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진 'KB 이적 후 황택의와 함께'[포토]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5-07-06 11:46:28 [더발리볼 = 단양군체육관 유진형 기자] 5일 충청북도 단양군체육관에서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현대캐피탈과 KB손해보험의 경기가 열렸다. 지난 4월 한국전력에서 KB손해보험으로 이적한 임성진(가운데)이 황택의(오른쪽)와 함께 동료들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경기에서는 KB손해보험이 세트 점수 0-3으로 졌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세계랭킹 31위 한국 여자배구의 숙원 풀까, 184cm 아포짓 나현수의 비상219세 신예들이 코트 위 주인공, 단양 대회서 빛난 배구 유망주들3AVC컵 4강행 티켓 거머쥔 ‘차상현호’, 13일 베트남과 외나무다리서 만난다4팀 창단 14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 “여자배구 발전에 천안청수고가 일조하겠다”5틸리카이넨·신영철 감독이 뽑은 아쿼? 중국 OH 왕빈과 이란 MB 페이즈6'뉴페이스' 나현수·박여름 활약...AVC컵서 2연승 달린 '차상현호', 세계랭킹 40위→3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