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진 'KB 이적 후 황택의와 함께'[포토]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5-07-06 11:46:28 [더발리볼 = 단양군체육관 유진형 기자] 5일 충청북도 단양군체육관에서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현대캐피탈과 KB손해보험의 경기가 열렸다. 지난 4월 한국전력에서 KB손해보험으로 이적한 임성진(가운데)이 황택의(오른쪽)와 함께 동료들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경기에서는 KB손해보험이 세트 점수 0-3으로 졌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딸’ 아키모토 12점 활약...일본 여자배구, 48년 만의 AG 우승 노린다220점 해결사로 나선 육서영·박은서 교체카드 적중...차상현호, 8년 만에 AG 4강행3SNS ‘사장님 숏츠’ 촬영부터 편집까지, CEO로 변신한 이민욱의 또 다른 성장 [RE:PLAY]4항저우 패배 아픔 지웠다...차상현호, 베트남 누르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행52025-2026 SV.리그 득점 8위, 미와가 한국에 왔다 [포토]6[커버스토리] 전광인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