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최초 300승 달성한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
곽경훈 기자
kphoto@thevolleyball.kr | 2025-12-01 11:44:35
[더발리볼 = 곽경훈 기자]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이 30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의 경기 전 300승 달성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 한국배구연맹 KO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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