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이란 폭격' 아픔 속 승리의 포효[포토]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6-03-07 11:41:38 [더발리볼 = 인천계양체육관 유진형 기자] 우리카드의 아시아쿼터 선수인 알리가 2026년 3월 6일 오후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FA 허수봉, '역대 최고' 연 13억 받는다...MB 이상현도 6.02억으로 잔류2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3마나베 vs 요시하라, V-리그 최초 일본 사령탑 맞대결 성사됐다4<더발리볼>,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 개최 5흥국생명의 광폭 행보...FA 정호영과 '아쿼' 자스티스, 요시하라 매직에 빠졌다6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