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코트의 산타걸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5-12-18 09:41:13 [더발리볼 = 유진형 기자] OK저축은행 치어리더들이 17일 오후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OK저축은행과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응원하고 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현대캐피탈 '짜릿한 리버스 스윕'2양효진 '어쩌면 마지막 일 수도 있는 홈경기'...끝까지 팬들에게 인사3우리카드 '박철우 매직'은 봄배구에서도 계속된다4실바의 첫 봄배구 '팬들과 함께 즐기는 승리'5신호진-박경민, '짜릿한 득점'6KB손해보험, '봄 배구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