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빈 '김다은과 강렬한 포효'
곽경훈 기자
kphoto@thevolleyball.kr | 2025-12-15 06:49:50
[더발리볼 = 곽경훈 기자] 한국도로공사 김세빈이 14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올린 뒤 김다은과 기뻐하고 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4R 기억 되살려보자! 상대전 연승 노리는 박철우 감독대행 “정지석, 최대한 많은 움직임 가져가게 해야”
- 2킨켈라, 3G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활약...여오현 감독대행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격 좋아해”
- 3자네테 돌아왔는데, 정호영 손가락 골절로 시즌 아웃...‘8연패’ 정관장의 끝나지 않은 부상 악재
- 4주전은 강승일, 뒤를 받칠 제2리베로는 누구? “수비가 필요할 땐 정의영, 경험이 필요할 땐 곽승석”
- 5[인터뷰] OK저축은행 차지환, 30살에 만년 유망주 꼬리표 뗀 남자
- 6[the volleyball 1월호 비하인드] OK저축은행 차지환 “이대로 끝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