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자리에 모인 여자배구 외국인 선수들[포토]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5-02-27 22:19:51

왼쪽부터 타나차, 니콜로바, 부키리치, 메가(오른쪽에서 두 번째)./KOVO

[더발리볼 = 유진형 기자] 27일 김천체육관에서 펼쳐진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관장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양 팀의 외국인 선수들이 친분을 과시했다. 한국도로공사 타나차와 니콜로바, 정관장 부키리치와 메가가 경기가 끝난 뒤 반가운 얼굴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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