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탈출을 위해 몸 날린 쌍우진 '오늘도 힘드네'

곽경훈 기자

kphoto@thevolleyball.kr | 2026-02-04 00:20:05


 [더발리볼 = 대전 곽경훈 기자] 삼성화재 이우진과 김우진이 3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디그에 실패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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