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수·김정호의, 한국전력 합류 후 첫인상 공개!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11-04 23:25:43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한국전력에 처음 합류했을 때 기억

정민수 선수는 구교혁 선수를, 김정호 선수는 재덕 선배를 꼽았다. 교혁 선수는 파워풀한 공격력에 성격까지, 재덕 선수는 든든한 주장에 장난기까지

새로운 팀에서 느낀 첫인상과 따뜻한 케미, 앞으로 더 기대되는 한국전력 선수들의 이야기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