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현 '흥국생명 최고'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6-01-14 23:02:54 [더발리볼 = 유진형 기자] 흥국생명 이다현이 14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한국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5명의 공격수 살린 세터 이나연, 비결은 소통...“공격수가 원하는 토스를 끄집어낼 수 있게”2“리시브가 되는데 눈에 보이는 공격을 했다” 김종민 감독이 지적한 세터의 경기 운영3이다현 '흥국생명 최고'4신호진의 인생 첫 왕관!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셧아웃 완파하고 선두 대한항공 승점 1점 차 추격5“오랜만에 국내 감독이 대표팀 맡았다, 잘할 거다” 김종민 감독이 ‘절친’ 차상현 감독에게 보낸 메시지6“모두 성장했지만, 옵션 늘어난 선수는 김다은” 소리 없이 강한 흥국생명, 2위 자리까지 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