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 '이나연과 대화가 필요해' 곽경훈 기자 kphoto@thevolleyball.kr | 2025-11-02 22:30:06 [더발리볼 = 인천 곽경훈 기자] 흥국생명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이 2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 작전타임 때 이나연을 따로 부르고 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정관장의 OH 선발 고민 “인쿠시는 발바닥이...몸 푸는 거 보겠다”2GS 이영택 감독 “중압감 느끼는 선수들, 성장 위해 이겨내야 한다”3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4피치 '한박자 빠른 공격으로 블로킹 무마'5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6이틀 쉰 우리카드, 박철우 매직도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