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 '이나연과 대화가 필요해' 곽경훈 기자 kphoto@thevolleyball.kr | 2025-11-02 22:30:06 [더발리볼 = 인천 곽경훈 기자] 흥국생명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이 2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 작전타임 때 이나연을 따로 부르고 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2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3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4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5<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6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