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 '3연패 탈출, 현대건설 승리의 포효'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6-01-16 22:27:37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3연패 '고비' 탈출, 5라운드에 '순위 싸움' 승부 건다...사령탑은 '현대건설'에 주목 "개인 기록 안 좋지만 팀으로 이기고 있다"
- 2양효진 '3연패 탈출, 현대건설 승리의 포효'
- 3또 범실 21개 ‘와르르’, 인쿠시 공격 성공률 ’14.2% 부진까지…고희진 감독 “평가는 시즌 이후에, 선수들 부담 느낀다”
- 4오심 아픔 극복! '카리 29점 폭발+3연패 탈출' 현대건설, 선두 '4점차' 추격 재시동...'범실 21개' 정관장은 '4연패' 늪
- 5비디오 판독 ‘오심’ 피해…”잘 짚고 넘어갔다, 서로 인정해야 존중이 가능하다” 아쉬움 표출한 강성형 감독
- 6"인쿠시-최서현 성장? 무조건 된다"...선수→코치→감독 '20년 경력자' 사령탑의 확신, 'A급 선수' 되기 위한 자양분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