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하는 빅토리아 '개인 최다 41득점'
곽경훈 기자
kphoto@thevolleyball.kr | 2026-01-11 21:38:09
[더발리볼 = 화성 곽경훈 기자] IBK기업은행 빅토리아가 11일 화성 종합경기타운 체육관에서 치러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올린 뒤 포효하고 있다.
특히 이날 생일을 맞은 빅토리아는 팀 득점 90점 중 41점으로 개인 시즌 최다 점수를 올렸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