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쉰 우리카드, 박철우 매직도 힘들다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6-01-18 19:54:34 [더발리볼 = 유진형 기자]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이 18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현대캐피탈과의 경기에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피치 '한박자 빠른 공격으로 블로킹 무마'2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3이틀 쉰 우리카드, 박철우 매직도 힘들다4'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5'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6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