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즌에도 땀 흘리는 남자들 신영철 감독×이민규의 훈련 비하인드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10-26 19:44:52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OK저축은행 배구팀의 비시즌 현장!

신영철 감독은 기본기와 전술 훈련에 집중하고, 세터 이민규 선수는 새 감독님과 함께 성장의 재미를 느끼고 있다. 짧은 휴식 뒤 다시 코트로 돌아온 선수들의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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