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에 항의하는 신영철 감독 송일섭 기자 andlyu@thevolleyball.kr | 2026-01-17 19:34:09 [더발리볼 = 송일섭 기자]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이 17일 오후 부산광역시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2026 진에어 V리그' OK저축은행과 삼성화재의 경기에서 심판에 항의를 하고 있다. 더발리볼 / 송일섭 기자 andlyu@thevolleyball.kr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리시브 효율 –33.33%, 공격 효율 13.64%’ 끝 모를 박정아의 부진, 코트 위 수지타산이 안 맞는다2심판에 항의하는 신영철 감독3한선수, '짜릿한 승리'4인천 → 김천 건너뛰고 광주, 고난의 일정 돌파해야 하는 한국도로공사 “정신적인 부분 잡아주고자 했다”5웜업 중 부상이라니, 이게 대체 무슨 불운? 연승 나서는 페퍼저축은행, 장신 MB 잃었다 “부기 빠지면 재검받을 것”6삼성화재 도산지 독감 판정, OK전도 결장한다...“노재욱-이재현으로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