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막힌 기분' 10연패 수렁에 빠진 정관장 고희진 감독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6-02-14 19:25:12 [더발리볼 = 유진형 기자]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14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답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패한 정관장은 10연패 수렁에 빠졌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서베로→리베로→서베로’ 23세 박수연이 보여준 내면의 단단함, “어떤 역할이든 잘 수행하는 게 선수의 능력”2블로킹 1위·속공 3위, 183cm 미들블로커 ‘삼산 복숭아’ 피치가 돌아왔다3'벽에 막힌 기분' 10연패 수렁에 빠진 정관장 고희진 감독410연패 늪에 빠진 정관장...“원정 응원까지 오신 팬분들 잊지 말자”, 사령탑이 선수들에게 전한 메시지5현대건설-한국도로공사 경기 지켜본 요시하라 감독 “마지막 1점으로 승부 정해져...우리도 끈질기게 싸워야”6인쿠시는 가벼운 발 부상, 고희진 감독 “박혜민-박여름으로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