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우조, EP.4 │ 배구 시작 계기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12-12 18:49:09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배구는 17살에 시작했어요. 남들보다 늦었죠. 그런데 그때 이미 키가 2m였어요."

"배구가 저를 선택했다고 생각해요. 첫날부터 사랑에 빠졌죠." 우연처럼 다가온 인연, 하지만 운명처럼 시작된 배구 인생.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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