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유서연과 돌아온 도코쿠 레이나, 달라질 GS칼텍스를 함께 꿈꾼다 [인터뷰 모음]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08-15 17:20:48
GS칼텍스와 FA(자유계약) 재계약 을 체결한 유서연, 그리고 흥국생명에 이어 GS칼텍스 유니폼을 입으며 두 번째 한국 무대 도전에 나선 레이나.
GS 칼텍스의 새로운 아웃사이드 히터 조합을 구성할 두 선수가 다가오는 시즌에 대한 기대와 팬들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