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유서연과 돌아온 도코쿠 레이나, 달라질 GS칼텍스를 함께 꿈꾼다 [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08-15 17:20:19 [더발리볼 = GS그룹 연수원(가평) 한소희 기자] 과거 코트를 사이에 두고 상대한 두 선수가 이제는 한 팀으로 승리를 바라본다. GS칼텍스와 FA(자유계약) 재계약 을 체결한 유서연, 그리고 흥국생명에 이어 GS칼텍스 유니폼을 입으며 두 번째 한국 무대 도전에 나선 레이나. GS 칼텍스의 새로운 아웃사이드 히터 조합을 구성할 두 선수가 다가오는 시즌에 대한 기대와 팬들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세계랭킹 31위 한국 여자배구의 숙원 풀까, 184cm 아포짓 나현수의 비상219세 신예들이 코트 위 주인공, 단양 대회서 빛난 배구 유망주들3AVC컵 4강행 티켓 거머쥔 ‘차상현호’, 13일 베트남과 외나무다리서 만난다4팀 창단 14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 “여자배구 발전에 천안청수고가 일조하겠다”5틸리카이넨·신영철 감독이 뽑은 아쿼? 중국 OH 왕빈과 이란 MB 페이즈6'뉴페이스' 나현수·박여름 활약...AVC컵서 2연승 달린 '차상현호', 세계랭킹 40위→3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