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없다"…13년 만의 챔프전, 웃음과 눈물의 봄배구 이야기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08-15 17:19:39
고희진 감독X 염혜선 선수의 봄배구 비하인드 13연승, 그리고 13년 만의 챔프전 웃음과 눈물, 후회 없는 도전 올 시즌, 우리는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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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진 감독X 염혜선 선수의 봄배구 비하인드 13연승, 그리고 13년 만의 챔프전 웃음과 눈물, 후회 없는 도전 올 시즌, 우리는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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