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했지만 버티고 달렸다" 정태준의 성장기, 최민호의 아들 이야기까지[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07-04 16:07:33
[더발리볼 = 캐슬 오브 스카이워커스(천안) 한소희 기자] "두 아들이 제 원동력이죠." – 최민호
"속상했지만, 언젠가 나도 잘할 수 있다고 믿었어요." – 정태준
'더발리볼' 창간호 인터뷰에서 두 아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은 아빠 최민호가 진심을 털어놨다. 입단 동기들을 보며 속상했던 시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태준은 한 단계 더 성장을 다짐하면서 자신만의 전진 원동력을 공개했다. 최민호와 정태준이 밝힌 배구 이야기를 만나 보자.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한국도로공사에서 만난 ‘모마미’, “마미? 한국인처럼 적응 잘하고 있다”
- 2‘13억 원의 사나이’ 허수봉이 현대캐피탈에 남은 이유...“대한항공 꺾고 우승해야죠” [COVER STORY]
- 3375일 만에 V-리그 복귀한 이소영, ‘리시빙 아포짓’으로 시즌 첫 승 안겼다...“경기가 끝났는데 믿기지 않아요”
- 4<더발리볼> 기자들이 뽑았다! 새 시즌 주목할 팀과 선수는? [V-리그 개막 특집]
- 5188cm OP 킨델란, 쿠바서 온 부모님 앞에서 21점 활약...요시하라 감독 “더 기대를 한다”
- 6V-리그 첫 경기 패배한 SOOP 수퍼스 김세진 감독 “우리 팀, 갈 길이 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