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을 향한 간절한 바람, 이다현이 털어놓은 속마음[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08-17 14:19:01 [더발리볼 = 진천선수촌 한소희 기자] 5년 연속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를 경험한 이다현이 진심을 털어놨다. 그는 "그동안 VNL에 설 수 있었던 건 언니들이 물려준 유산 덕분이다. (김연경, 김수지, 양효진) 언니들이 만들어준 길에 설 수 있었고, 그 소중한 기회를 후배들에게 똑같이 물려주지 못한 게 죄책감으로 남는다"고 말했다. 여전히 VNL은 이다현에게 심장이 떨리는 무대다. 그는 다시 한번 세계로 나아가고 싶은 의지를 나타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생활체육 배구 데이터 인프라 확장...대한배구협회, 디비전리그 최초로 AI 분석 시스템 운영2‘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V-리그 글로벌화 전략 [THE NEXT 20]3‘라미레스호’의 세 번째 시즌, 28년 만의 올림픽 본선행 이룰까4“널 만난 건 행운이야” 배구로 맺어진 인연, 김선호·이인희 부부 [VOLLEYBALL FAMILIES]5한국 여자배구 AVC컵 정상 올랐다...캡틴 강소휘 MVP, 박은진·나현수도 베스트7 선정6세계랭킹 31위 한국 여자배구의 숙원 풀까, 184cm 아포짓 나현수의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