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의 성장과 책임감…이다현, 대표팀이 준 원동력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08-17 14:12:19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대표팀에서 보낸 5년,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 "안주하지 않게 만드는 곳, 제게 대표팀은 원동력입니다"

힘들어도 포기 대신 더 큰 욕심을 품게 된 이다현 선수의 진심 어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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