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olleyball 2월호 비하인드] 도로공사 김세빈 X 이지윤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6-02-20 13:38:03
김세빈 X 이지윤,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현장부터 인터뷰 말미, 팬들에게 전한 진심 한마디까지
사진보다 더 설렜던 비하인드 스토리 2월호 기대감, 지금부터 상승!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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