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hind] 삼성화재 '우진즈' 김우진X이우진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6-02-20 13:38:51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삼성화재에는 ‘우진’이라는 이름을 쓰는 선수가 두 명이나 있다. 김우진과 이우진이 그 주인공이다. 김우진은 V-리그 최초 2000년대생 ‘캡틴’을 맡고 있고, 이우진은 올 시즌 갓 합류한 신인이다. 이들은 삼성화재의 ‘명가 재건’을 이끌 재목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동료가 된지 약 두 달밖에 되지 않은 시간이었는데 같은 이름을 썼기 때문일까. 서로 통하는 게 많았다. 미리 입을 맞춘 것도 아닌데 옷을 비슷하게 입고 왔다. ‘닮은꼴’ 김우진과 이우진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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